선교사 및 개척간사 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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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2:8)

 

 

금년 108일에 있었던 감동을 나누고 기도부탁을 하려합니다.

 

 

저희 선교초기에 프레토리아대학교에서 만나 꾸준히 양육을 받았고 안귀모 목사님 남아공방문시 침례를 받았던 사미라 자매가 저희 부부와 개인교제를 해오면서 의대근처에 있는 힐송교회에 출석을 해왔습니다.

 

 

모국인 모잠비크로 돌아간다는 얘기를 듣고 지난 2월 점심교제 때 저희 부부가 축복기도를 하였는데, 최근에 모잠비크 비자가 나와 병원에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자매는 자비의 성품이 커서 길거리 젊은이들을 종종 도왔고 캠퍼스 모임에 데려와 개과천선의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미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의사였는데, 이 자매는 의사의 길을 가지 않고 치료사의 길을 택하였습니다. 세계로선교회의 멤버로서 정체성을 가지고 비전과 부르심을 따라 살기로 한 첫날입니다.

 

 

그 자매를 빼고는 부모와 육신의 형제자매들이 모두 모슬렘입니다.

 

 

사미라가 하나님과 깊고 바른 동행 가운데 삶과 사역, 직업의 균형을 잘 이루도록, 가족들 가운데서 잘 인내하고 사랑으로 섬기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현재까지는 잘 정착하고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케이프타운대학병원의 김진용형제가 흉부외과 전문의 과정을 잘 끝내고 그 후 진로를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아내인 졸린자매가 주님을 의뢰하는 가운데 박사과정(내과)을 잘 끝내도록

 

 

프레토리아대학 의대를 졸업하고 모국인 세이쉘(인구 9, 아프리카 최고관광국)에 돌아가 End Time Harvest Church(엔드 타임 하비스트 교회)에서 제자삼는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로렌트, 넬리(의사) 부부가 충성되게 주님의 제자들을 세워가도록. 임신 7주째인 자매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포체스트롬의 병원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취디자매가 작년 말 이후 소식을 전해오지 않고 있는데, 원인을 알게 하시고 자매의 영혼육을 건강하게 지켜 주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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