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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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묵상해 볼 영화는 어바웃 타임입니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를 만든 리차드 커티스 감독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노트북, 시간여행자의 아내 주연배우인 레이첼 맥아담스가 여주인공을 맡은 영화입니다.

 

영화설교 준비를 하면서 최근에 제게 가장 많이 힐링이 되었고,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한 영화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부터 만나는 사람마다 이 영화를 한 번 꼭 보라고 권해 주고 있습니다.

 

영화의 첫 장면을 보겠습니다.

다소 평범하고 무미건조한 이 첫 장면의 의미가 새롭게 와 닿으면 이 영화를 제대로 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이해해 보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첫 장면은 아주 평범한 삶을 즐기는 영국의 어느 가족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S1. 아주 평범한 가족 이야기(시작)

 

이 영화는 바로 Time Slip, 시간 여행에 관한 영화입니다.

남자주인공인 팀이 21살 성인이 되던 날, 아버지로부터 충격적인 비밀을 듣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니까 여러 사람들이 거의 같았습니다.

로또 번호를 외워서 지난 주로 돌아가서 벼락 부자가 되려고 할 것입니다.

상상만 해도 신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이렇게 하면 은총인 동시에 저주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돈 버는데 이 능력을 사용해서 망했고, 삼촌도 역시 동일하게 돈에 집착하다가 망했다고 합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 팀은 어떤 일에 이 능력을 사용하고 싶다고 할까요?

 

S2. 가문의 비밀을 알게 된 팀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