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및 개척간사 기도편지

2017년 12월- 김철수 선교사부부 기도편지 (부르키나파소).hwp

 

사랑하는 부산지부 형제자매님께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간의 교제가 참으로 중요함을 부파의 선교사들은 많이 느끼며 감사했습니다.

왜냐면 부파에 변형제님과 문형제님이 방문하셨기 때문입니다.

 

 

변형제님과 문형제님이 부파를 1122일 수요일에 방문하셨고, 변형제님은 자매의 건강상의 이유로 일요일(26) 아침에 한국으로 돌아가셨고, 문형제님은 128일에 돌아갑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변형제님께서 부파의 각 선교사 가정들과 개인적인 교제와 전체 교제를 통하여 격려와 위로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저희부부는 리더들을 훈련을 시켜야 사역이 견고해지고 배가가 일어난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게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일정한 수의 형제, 자매들을 채우기 위해서 저희부부가 현장에서 전도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그 시간을 줄이고 기존의 리더들을 더 세워 주어서 그들이 배가하는 삶을 살도록 결심을 했습니다.

 

 

다른 선교사들 모두 힘을 얻고 새롭게 되었습니다.

교제의 힘, 방문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2틀간 야간에 1930-21시까지 제자교회 형제 자매들에게 참으로 귀한 말씀을 나누어 주셔서 모두들 격려를 얻었습니다.

 

 

고난과 어려움이 지금은 어렵지만 고난 속에 있는 주님의 뜻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변형제님의 간증을 통하여 믿음으로 사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외의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의 특징과 사는 방법을 나주어 주셨습니다.”

 

 

한 형제는 이제부터 어려움이 오면 하나님께 왜라는 질문은 하지 않겠다 대신 주님의 뜻을 찾겠다고 했고, 다른 형제는 현재 내가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불의를 당하더라도 참고 지속하겠다.

 

 

영의 사람이 되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면 살겠다.

다른 형제는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꼬실 때 하는 방법에 충격을 받았다 거룩함을 지켜야 하겠다고 참으로 각각 은혜의 간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 시간에 와가두구에 사는 한인들도 함께 모여서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때 변형제님이 형제, 자매들에게 닭과 빵과 음료수와 살라드 풍성한 다과를 마지막 날 모임 후에 대접을 했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25일에 토요일에는 와가두구에서 약20km 떨어진 저수지에서 10(5명형제, 5명자매)들에게 세례를 베풀어주셨습니다.

세례 후 격려의 말씀으로 롬6:3-12을 나누셨습니다.

요점은 너희들은(세례를 받은 자)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고, 함께 장사 지낸 봐 되었고, 함께 부활하여 새 생명을 받았다.

그러므로 이 새 생명으로 살아가야 한다.”

 

 

시간의 촉박함 때문에 변형제님의 몸은 피곤하셨지만 시차 적응 없이 부파의 선교사들과 부파 형제, 자매들을 섬겨주셨습니다.

부파의 제자 교회 형제자매들도 일요일에 변형제님과 변자매님의 건강과 치유함을 위하여, 또 부산지구의 형제, 자매들과 사역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를 했습니다.

 

 

문두용형제님은 남아서 선교사들과 더 깊게 교제를 하면서 여러가지 필요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기억하고 함께 하고, 기도를 하고 있는 형제, 자매님들이 한국에 많이 있다는 것에 큰 격려와 힘을 얻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가 부산지부의 형제, 자매님들 위에 함께 하도록 저희들도 기도하겠습니다.

 

 

2017년 12

부파에서 김철수, 차주연 선교사 올림

 

 

  [ 김철수 선교사부부 기도제목 ] 

 

 

1. 김철수 부부와 형제, 자매들이, 1차 비전(400명 제자, 12명의 원주민 선교사, 48명의 차세대 인도자와 목자들, 2021년까지) 2차 비전(부파 전역에 24개의 지 교회, 5개의 학교, 1개의 병원, 2026년까지)에 대해 환경이나 영혼의 상태를 보지 않고 약속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을 지속적으로 바라보면서 믿음안에 견고해지도록,(17:1, 10:38) 

2. 인도자 되는 형제자매들을 세워주고 격려하고 동기를 부여하여 이들이 전도와 양육을 통하여 성령의 은혜로 그룹과 팀이 배가 하도록.

3. 이번에 새롭게 10명의 형제, 자매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1125) 이들이 계속적으로 예수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는 삶을 살아 구원을 온전히 이루는 삶을 살도록.

4. 자카리 부부가 딸을 낳았는데(6개월 됨) 불치의 병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의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부부가 온전히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에서 흔들리지 않고, 딸이 기적으로 치료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9:1-3)

5. 친가, 처가 가족들이 모두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도록(11: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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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                            <<< 세례(침례) 받은 10명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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